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ICL), 각막을 깎지 않는 시력교정술의 원리와 대상
핵심 요약
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ICL)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홍채 뒤에 시력 교정용 렌즈를 삽입하는 시력교정술로, 고도근시·난시나 각막이 얇은 경우 검토 대상이 됩니다. 적합 여부는 정밀검사로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 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ICL)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홍채 뒤에 렌즈를 삽입하는 시력교정술입니다.
- 하늘안과는 콜라머(COLLAMER) 재질과 광학부 중심 360㎛ 홀을 렌즈의 특징으로 안내합니다.
- 추천 대상은 고도근시·난시, 각막 절삭이 우려되는 경우 등 다섯 가지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수술은 점안액 투여, 미세 절개, 렌즈 삽입, 홍채 뒤 고정의 4단계로 안내됩니다.
- 각막을 보존하므로 렌즈를 제거하는 수술로 되돌릴 수 있는 점이 라식과 다릅니다.
- 금기·연령 기준과 현재 취급 렌즈 제품은 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목차 (10)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절삭하는 대신 눈 안쪽에 시력 교정용 렌즈를 삽입하는 시력교정술입니다. 강남 하늘안과 홈페이지는 이 수술을 안내렌즈삽입술, 영문으로 ICL(Implantable Contact Lens)이라는 이름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라식이나 라섹처럼 각막을 깎아 굴절력을 바꾸는 방식이 아니라,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둔 채 홍채 뒤 공간에 렌즈를 넣는 구조입니다.
아래 내용은 하늘안과 홈페이지에 공개된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수술 가능 여부와 적용 방법은 눈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판단은 정밀검사와 의료진 상담을 거쳐야 합니다.
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이란 무엇인가요?
렌즈삽입술은 눈 안쪽에 삽입할 수 있게 제작된 시력 교정용 렌즈를 넣는 시력교정술입니다. 하늘안과 홈페이지는 「안내렌즈삽입술」을 "눈 안쪽에 삽입할 수 있게 제작된 시력 교정용 렌즈를 삽입하는 시력교정술"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콘택트렌즈처럼 눈 표면에 얹는 것이 아니라, 눈 속에 넣어 두는 렌즈라는 점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같은 페이지는 ICL을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도 우수한 시력 회복을 제공하는 시력교정수술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홈페이지 원문에는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기술」이라는 표현도 함께 쓰여 있는데, 같은 페이지가 "추후 렌즈를 제거하는 수술을 통해 원상복구도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이 글에서는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 대신 렌즈를 제거하기 전까지 유지되는 방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름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르게 쓰입니다. 하늘안과는 메뉴에서 「렌즈삽입술」, 본문에서 「안내렌즈삽입술」과 「ICL(안내 렌즈 삽입술)」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검색할 때 서로 다른 말처럼 보여도 같은 수술을 가리킵니다.
렌즈삽입술의 원리 — 홍채 뒤에 렌즈를 고정하는 후방 삽입 방식
하늘안과가 안내하는 렌즈삽입술은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를 고정하는 후방 삽입 방식입니다. 홈페이지는 "각막과 수정체를 보존하면서 눈 속의 홍채 뒤에 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시력교정술"이라고 설명합니다.
렌즈를 눈 앞쪽(전방)이 아니라 홍채 뒤(후방)에 넣는 방식에 대해, 홈페이지는 "홍채 절개 과정이 필요없어 안정성이 높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렌즈삽입술은 눈 안의 방수(房水) 흐름과 직접 맞닿는 수술이어서, 과거에는 수술 전에 홍채에 작은 구멍을 내는 홍채절개술(PI)을 미리 시행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는 이 수술이 렌즈의 크기와 눈 안쪽 공간을 정밀하게 맞춰야 하는 수술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안내렌즈 삽입은 정확한 안구 검사를 통해 사용될 렌즈의 크기와 렌즈가 들어갈 안내공간을 정밀하게 측정하여야 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수술경험과 숙련도, 정확성이 중요한 수술"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렌즈삽입술을 알아볼 때 장비나 렌즈 이름만 비교하기보다 검사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렌즈에 적용된 소재와 구조
하늘안과 홈페이지가 렌즈의 특징으로 소개하는 항목은 네 가지입니다. 아래는 홈페이지가 밝힌 소재·구조 설명을 정리한 것으로, 효과를 보장하는 내용이 아니라 렌즈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 콜라머(COLLAMER) 재질 — 인체 친화적 소재로, 눈과 조화를 이루어 안구건조증 발생을 줄이고 이물감이 적은 것으로 안내됩니다.
- 광학부 중심의 360㎛ 홀 — 렌즈 중앙에 작은 구멍을 두어 눈 안에서 흐르는 방수의 흐름을 막지 않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됩니다. 홈페이지는 이 구조 덕분에 수술 전 홍채절개술을 미리 시행하는 과정을 줄였다고 안내합니다.
- 자외선 차단 — UVA·UVB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고 안내됩니다.
- 미세 절개 — 수술이 미세 절개만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하며,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늘안과에서 사용하는 렌즈 제품명은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시술 페이지에는 「EVO / EVO+ ICL」이, 병원 연혁에는 「아쿠아 ICL」이 각각 등장해 두 표기가 함께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현재 취급 제품인지는 [의료진 확인 필요 — 현재 취급 렌즈]로 남겨 둡니다. 렌즈 종류에 따라 교정 범위와 난시 교정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담 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렌즈삽입술 추천 대상으로 안내되는 다섯 가지 경우
하늘안과 홈페이지는 「안내렌즈삽입술 추천대상」으로 다섯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래 항목에 해당한다고 해서 곧바로 수술이 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며, 검사와 상담을 고려해 볼 수 있는 조건을 정리한 것입니다.
- 고도근시, 난시로 시력교정수술이 어려운 경우
- 빛 번짐 등 부작용 최소화를 지향하는 경우
- 안구건조증이 있거나 야간 동공이 큰 경우
- 각막 절삭이 우려되는 경우
-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 등 각막실질 질환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는 이와 별도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이 불가능한 초고도 근시 또는 각막두께가 비정상적으로 얇은 환자분들에게 EVO / EVO+ICL삽입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각막을 깎는 수술에서 남길 수 있는 각막량이 부족한 경우가 렌즈삽입술을 검토하는 대표적인 상황이라는 의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추천 대상은 적합성 판단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같은 페이지는 "개인의 각막 두께와 동공 크기, 망막 상태를 면밀히 진단하여 보다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시행합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어, 최종 판단은 검사 결과에 따릅니다.
렌즈삽입술 수술 과정 4단계
하늘안과 홈페이지가 안내하는 안내렌즈삽입술의 수술 과정은 네 단계입니다.
- 점안액 투여 — 동공을 확장시키고 눈을 마취하기 위하여 점안액을 투여합니다.
- 미세 절개 — 렌즈를 삽입하기 위해 각막 기저부에 작은 절개를 합니다. 마취 후 진행하는 수술입니다.
- 렌즈 삽입 — 렌즈를 접어서 절개 부위를 통해 삽입합니다.
- 렌즈 고정 — 삽입된 렌즈를 홍채 뒤에 고정시킵니다.
수술 중 느끼는 통증의 정도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원문에는 통증에 관한 단정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나, 마취 방식과 수술 중·후의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 [의료진 확인 필요 — 마취 방식과 통증 안내]로 남겨 둡니다. 실제 마취 방법과 수술 소요 시간은 상담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렌즈삽입술과 라식·라섹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각막을 깎는지 여부입니다. 라식은 각막을 직접 다루는 수술이고, 렌즈삽입술은 각막과 수정체를 남겨 둔 채 렌즈를 추가하는 수술입니다. 하늘안과 홈페이지는 렌즈삽입술에 대해 "레이저로 많은 양의 각막을 절삭하는데 따른 위험이 없고, 렌즈삽입술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항목 | 라식 계열에 대한 서술 | 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ICL)에 대한 서술 |
|---|---|---|
| 각막을 다루는 방식 |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든 뒤 각막 실질을 교정량만큼 레이저로 절삭하고, 벗겨 놓았던 절편을 다시 덮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 각막과 수정체를 보존하면서 홍채 뒤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
| 각막이 얇을 때 | "어느 일정한도 이상으로 각막이 얇은 경우에는 잔여 각막량을 가장 많이 남길 수 있는 라섹 계열의 수술을 하시길 권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 라식·라섹이 불가능한 초고도근시나 각막두께가 비정상적으로 얇은 경우에 시행하고 있다고 안내합니다. |
| 되돌릴 수 있는지 | 홈페이지에 해당 서술이 없습니다. | "추후 렌즈를 제거하는 수술을 통해 원상복구도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합니다. |
각막을 절삭하지 않는 방식이라는 점은 근시퇴행이나 안구건조증과도 관련해 언급됩니다. 홈페이지는 "각막을 절삭하지 않기 때문에 근시퇴행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의 종류와 빈도는 홈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글에서는 부작용 목록을 따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수술 전·후 안내와 회복에 관해 확인해야 할 것
렌즈삽입술 전용 회복 일정은 하늘안과 홈페이지에 별도로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서술은 "수술 시 미세 절개만으로 이루어져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가능"이라는 한 줄입니다. 수술 후 며칠째에 무엇이 가능한지, 경과 관찰을 언제 받는지에 대한 일정은 [의료진 확인 필요 — 렌즈삽입술 회복 일정과 경과 관찰]로 남겨 둡니다.
하늘안과 홈페이지에는 시력교정술 전반에 적용되는 수술 전·후 주의사항이 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안내는 라식과 라섹을 기준으로 서술되어 있어 렌즈삽입술에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홈페이지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은 시력교정술 공통 안내로만 읽어 주시고, 렌즈삽입술 해당 여부는 상담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검사 전 렌즈 착용 중단 — 소프트렌즈는 5일, 하드렌즈와 난시용 렌즈는 10일, 드림렌즈는 최소 4주 이상 빼야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 망막검사 당일 — 안약을 점안할 경우 약 3~4시간 정도 운전·독서·컴퓨터 같은 근거리 작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화장과 향수 — 정밀검사 시 눈 화장을 피하고, 수술 당일에는 스킨을 제외한 피부 화장과 눈 화장, 향수 사용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 임신·수유 중 — 호르몬의 영향으로 정확한 검사가 어려워 출산 이후나 모유수유가 끝난 후 검사를 권합니다.
- 자가운전 — 검사 및 수술 당일에는 자가운전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 수술 후 세안·운동 — 목욕탕과 사우나는 2주 뒤부터, 눈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은 1달 뒤부터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물세안·머리감기와 가벼운 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시점은 수술 방법과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수술받은 의료기관의 안내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 눈 비비기 금지 — 수술 당일에는 눈을 비비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회복 속도와 시력이 안정되는 시점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통증이 심해지거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뚜렷한 충혈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예정된 진료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수술받은 의료기관에 연락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술 전에 확인이 필요한 조건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없는 조건, 즉 금기 사항과 연령 기준은 하늘안과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식 안내 페이지에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라는 기준이 있으나, 렌즈삽입술 페이지에는 같은 기준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항목은 지어내서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므로 자리만 두고 비워 둡니다. [의료진 확인 필요 — 금기·연령 기준]
렌즈삽입술 전에 어떤 검사를 받는지도 홈페이지에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개인의 각막 두께와 동공 크기, 망막 상태를 면밀히 진단"한다는 서술과, 렌즈의 크기와 눈 안쪽 공간을 정밀하게 측정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실제 검사 항목과 소요 시간은 [의료진 확인 필요 — 렌즈삽입술 검사 항목]으로 남겨 둡니다.
비용 역시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하늘안과 홈페이지에 렌즈삽입술 비용에 관한 안내가 없어, 근거 없이 범위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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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안내
이 글은 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ICL)에 관한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 지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본문에 정리한 내용은 하늘안과 홈페이지에 공개된 안내를 근거로 하며, 홈페이지에 없는 수치나 부작용 빈도는 싣지 않았습니다.
수술 가능 여부와 적용 방법, 회복 과정은 각막과 안구 상태, 굴절도수, 연령, 안과·전신질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시력교정술 전에는 안과 정밀검사와 의료진 상담을 통해 개인별 적합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깎나요?
A. 렌즈삽입술(ICL)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를 넣어 고정하는 방식으로 하늘안과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각막을 남겨 두기 때문에 렌즈를 제거하는 수술로 되돌릴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설명됩니다.
Q. 렌즈삽입술은 어떤 경우에 검토할 수 있나요?
A. 하늘안과는 고도근시나 난시로 시력교정수술이 어려운 경우, 빛 번짐 등 부작용을 줄이려는 경우, 안구건조증이 있거나 야간 동공이 큰 경우, 각막 절삭이 우려되는 경우,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 등 각막실질 질환이 있는 경우를 추천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실제 적합 여부는 검사 후 판단합니다.
Q. 렌즈삽입술과 라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A. 라식은 각막에 절편을 만든 뒤 각막 실질을 레이저로 절삭하는 방식이고, 렌즈삽입술은 각막과 수정체를 보존한 채 눈 속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두 방법 중 무엇이 적합한지는 각막 두께와 동공 크기, 망막 상태 등을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Q. 렌즈삽입술 후 언제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A. 하늘안과 홈페이지는 렌즈삽입술을 미세 절개만으로 진행해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복 속도와 경과 관찰 일정은 개인차가 있으며, 세안·운동 재개 시점을 포함한 구체적인 일정은 의료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출처
해시태그

한태원 센터장 프로필 소개
-안과전문의, 의학박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교 안과교수 -미국 The Johns Hopkins 의과대학교 연구원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이사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 이사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심사위원 역임 -대한안과의사회 회장 역임 -한국외안부연구회 이사








